이윤성(’77), 조승연(’89)-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이윤성(’77), 조승연(’89)-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이윤성-1.jpg  조승연-1.jpg

 

  이윤성(’77,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원장), 조승연(’89, 인천의료원 원장) 회원이 41349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보건 향상과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이윤성 회원은 코로나19 생활방역 정책을 논의하는 자문기구인 생활방역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아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안정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국시원장으로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진행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서도 철저한 시험장 방역관리를 통해 시험장 내 코로나19 감염사례는 1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조승연 회원은 인천시와 함께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코로나19 전담병원 운영, 각 지역 의료진 파견 등 지역사회 안전망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 보건의료의 지역격차 해소를 위한 전담조직인 공공의료본부를 신설하고 인력을 배치해 지역 내 필수의료를 연계조정하는 역할 수행을 준비하고 있다.

  

게시글이 어떠셨나요?



다른 이모티콘을 한번 더 클릭하시면 수정됩니다.
반응 전체보기 참여자 보기
로그인 후 댓글을 등록 할 수 있습니다.로그인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