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창('00)-초대 국립감염병연구소장에 취임

 

장희창('00)-초대 국립감염병연구소장에 취임

  

  

장희창-1.jpg

  

  장희창 회원(’00, 전남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이 106일 국립감염병연구소 초대 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3년까지 3년간. 회원은 모교 졸업 후 전남의대에 재직하면서 신종 인플루엔자,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코로나19 환자들을 치료하는 등 신종 감염병과 인수공통감염병, 병원 내 감염의 치료 및 예방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한편, 질병관리청 소속 국립감염병연구소는 국가 감염병 연구개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912일 설립됐다. 감염병에 대한 임상연구 및 감염병 진단백신치료제 연구개발을 담당하며, 국가 감염병 R&D 컨트롤타워로서 감염병 R&D 정책 기획, 성과관리 및 실용화 촉진을 통해 국내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산업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게시글이 어떠셨나요?



다른 이모티콘을 한번 더 클릭하시면 수정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등록 할 수 있습니다.로그인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