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구('90)-대중서 '무릎이 아파요' 출간

 

김진구('90)-대중서 '무릎이 아파요' 출간

  

  

  스포츠의학무릎관절 분야의 전문가로 잘 알려진 김진구 회원(’90, 명지병원 병원장)이 부족한 진료시간에 못다한 이야기를 신간 무릎이 아파요에 담아냈다.

  무릎은 평생 2억 보 이상의 걸음을 견딜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하지만 실상은 좌식 생활이나 쪼그리고 앉는 자세 등을 통해 무릎 통증이 빈번하게 발생한다한국인들의 무릎 통증 역시 응급 사례는 드물고, 80~90%가 만성적인 경우이다.

  만성질환은 대부분 생활습관병이므로 생활습관 변화와 운동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이 책에서는 독자로 하여금 통증을 극복하고 치료하는 주체는 자기 자신임을 알게 하고충분한 시간과 좋은 계획을 통해 내 몸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주요 무릎 질환을 평소에 어떻게 대처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환자 사례와 이미지를 통해 자세히 설명하며어떤 때 수술해야 하고 어떤 때 운동을 통해 스스로 관리해나갈 수 있는지를 상세히 담았다.

  회원은 1997년부터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부원장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거쳐 현재 명지병원 병원장이자 스포츠의학센터장으로 재직중이다대한정형외과학회대한슬관절학회대한관절경학회대한스포츠의학회 위원장으로서 관련 연구와 국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 발행처골든타임 / 280쪽 / 15,800

  



표지_무릎이 아파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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