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진('97)-대중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출간

  • 서울의대동창회
  • 2020-07-22 10: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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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진('97)-대중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출간

 

  

  전홍진 회원(’97,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 대중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출간했다. 회원은 지난 10년간 1만명 이상의 환자를 상담치료하며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예민함을 긍정적으로 풀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정신과를 방문한 이들은 우울증 진단을 받아도 난 우울증이 아니다라고 부인하지만 당신은 매우 예민한가라고 물으면 맞다고 수긍한다. 또한 뉴턴, 처칠, 슈만에서 스티브 잡스까지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사회적 성공을 이룬 사람들 가운데 다수가 자신은 매우 예민한 편임을 인정한 바 있다. 회원은 예민하다는 성격적 특성에 주의만 기울인다면 스트레스나 불면, 혹은 타인의 시선으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상담 없이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고 전한다.

  이 책에서는 예민함 때문에 불편을 겪었던 유명인과 일반인 40명의 사례를 소개하고, 독자가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진단표와 그래프, 단계별 조언을 실었다. 예민함을 낮추는 다양한 접근방법뿐 아니라 예민성을 잘 조절해 실력과 능력으로 전환시킨 사례는 독자들에게 중요한 참조가 될 것이다.

   

■  발행처: 글항아리 / 388/ 18,000

  

  

표지_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전홍진 교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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