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완(’61)-'한민족 감사패' 수상

   

최규완(’61)-'한민족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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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완 명예교수(’61, 서울의대성균관의대 내과학교실)가 925일 평창 소재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한민족대상 시상식에서 '한민족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상은 아이넷미디어그룹이 주관하며 대한민국의 역동적 개척정신을 기려 정치, 인문, 과학, 의학, 예술, 사회 분야 등에서 국민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회원은 30여년간 의과대학 교수이자 소화기내과 분야의 명의로써 연구, 진료, 후학양성에 힘써 왔고, 대통령 주치의, 삼성의료원장, 건국대병원 의료원장으로 재임하며 우리나라 의료계의 진료환경과 시스템을 변화시켜 환경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도 도입에 심혈을 기울이는 등 한민족의 역동적인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의료계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로 이번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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