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83)-신간 '세계사를 바꾼 17명의 의사들' 출간

  

황건('83)-신간 '세계사를 바꾼 17명의 의사들' 출간

  

  

  황건 회원(’83, 인하대병원 성형외과 교수)이 의료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신간 세계사를 바꾼 17명의 의사들: 장기이식부터 백신까지 세상을 구한 놀라운 이야기를 펴냈다.

  이 책에서는 의학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의학자들의 삶과 연구를 조명하고 있다. 장기이식에 필요한 혈관 봉합법을 개발한 카렐, 응급의학을 만든 라레,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 등, 각 분야에서 최초라는 역사를 쓴 인물들의 성취를 진료과목별로 소개하며 의학 역사의 중요한 장면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회원은 모교 졸업 후 해부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50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으며 성형외과학과 수술해부학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2018년 대한민국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수훈했다. 다른 한편 2004<창작수필>에 수필을, 2005<시와 시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하여 의사이자 시인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에게 '의학과 문학' 과목을 가르치고 있기도 하다.

  

발행처: 다른 / 212/ 14,000

  

  

표지_세계사를 바꾼 17명의 의사들(황건 교수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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