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현('93)-신간 '정신과 의사의 서재' 출간

  

하지현('93)-신간 '정신과 의사의 서재' 출간

 

  

  
  하지현 회원(’93,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 최근 펴낸 신간 정신과 의사의 서재를 통해 독서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회원은 1년에 1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독서가로, 5년간 서평칼럼 마음을 읽는 서가를 연재해왔으며 고민이 고민입니다’,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등 대중을 위한 정신건강 서적도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회원은 세상을 이해하고마음의 근육을 단단하게 키우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말한다신간 정신과 의사의 서재에는 독서에 대한 추억인생을 바꾼 책 등 그간의 경험과 함께 책을 고르는 노하우로 직접 고안한 3분류법을 소개한다책을 좌뇌 우선 우뇌 우선 쾌락중추 우선 책으로 나누는 방법으로치우친 독서를 막으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균형잡힌 독서와 함께 추천하는 것은 적극적인 독서다책을 읽으면서 밑줄 긋기와 메모참고문헌 정리를 함으로써 필요할 때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도록 하고그 내용을 글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쳐야 책의 내용을 흡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발행처인플루엔셜 / 284쪽 / 15,000

 

 

 

 

표지_정신과 의사의 서재(하지현 교수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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