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82), 최준영('95)-한국핵의학청봉상, 핵의학학술상 수상

  

이동수('82), 최준영('95)-한국핵의학청봉상, 핵의학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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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수 회원(’82, 모교병원 핵의학과 교수)이 대한핵의학회 한국핵의학청봉상, 최준영 회원(’95, 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 교수)이 핵의학학술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0월 31일(토) 오전 11시30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59차 대한핵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핵의학청봉상'은 대한핵의학회에서 선정하고 새한산업()에서 지원하는 시상으로, 수상자인 이동수 회원은 30년간 모교 교수로 재직하며 연구자로서 탁월한 성취를 이루었고, 제도와 정책에 기여하며 우리나라 핵의학을 발전하게 했으며 국제적으로 우리나라 핵의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기여해왔다. 특히 핵의학 보험 업무를 20여년 담당하며 핵의학 임상분야의 성장을 이끌고, 대한핵의학회 학술지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편집장으로서 학회지의 국제적 위상확립에 기여했고, 우리나라와 EU의 공적개발원조 과제를 수행하고, 세계핵의학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개발도상국의 핵의학 확산과 도약을 주도해 국내/국제 핵의학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대한핵의학회에서 선정하고 HDX()에서 지원하는 '핵의학학술상' 수상자인 최준영 회원은 국내외학술지에 논문 234여편을 발표했으며, 양전자방출단층촬영 및 감마카메라 핵의학 영상을 이용한 각종 암 및 심낭염, 림프부종 같은 심장혈관질환의 진단, 치료반응 평가, 예후예측 등의 연구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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