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현(’87), 김영태(’88)-유한의학상 대상・우수상 수상

 

강덕현(’87), 김영태(’88)-유한의학상 대상・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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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덕현 회원(’87,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 김영태 회원(’88, 모교병원 흉부외과 교수)이 각각 제53회 유한의학상 대상우수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1967년에 제정된 유한의학상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의학상이다시상식은 10월 16일 오후 7서울 웨스턴 조선호텔 2층 바이올렛룸에서 열릴 예정이며,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 수상자인 강덕현 회원은 ‘Early Surgery or Conservative Care for Asymptomatic Aortic Stenosis’라는 논문을 통해 심한 대동맥판 협착증에서 예방적 조기 수술을 지지하는 직접적인 증거를 세계 최초로 제시하고, 무증상에서의 수술시기 결정에 관한 난제를 해결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우수상 수상자인 김영태 회원은 ‘Tracing Oncogene Rearrangements in the Mutational History of Lung Adenocarcinoma’이란 논문에서 흡연과 무관한 환경에서도 융합유전자로 인해 폐암이 발생할 수 있음을 규명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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