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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우리 동창회 홈에 '함춘문예' 를 건축하는 기쁨이 2005년 7월 9일(토) 오후 7시 서초구 소재 이남장 2층에서 학창시절 문예부 활동을 했던 유형준(1977 졸업), 김구수(1977졸업), 은세윤(1978 졸업) 세명이 모였던 일을 떠오르게 합니다.
    '서울의대 동문 간의 친목과 문예 교류를 통하여 모교와 모교 동창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서울의대 동문들의 문예-문학 모임을 준비하던 일입니다.
    그대로입니다. 동창들의 筆力으로 서로 또한 함께 튼실해지는 일입니다.

    여러 동문들의 적극적 동참을 청합니다.

    유 형 준 (유담 柳潭) 올림

    2011년 10월 13일